어떻게 선하신 하나님이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시는가?

Sunday, July 29, 2012

Psalms 103

지옥의 교리는 어느 누구도 스스로 선택하기를 거부하는 운명에 관한 교리이다. 우리는 모두 지옥은 살인자나 강간범 그리고 우리 사회의 문제를 일으키는 학대자들에게나 해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 그리스도에 대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자를 생각할 때 지옥은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로 다가올수 있다. 최근 기독서적들은 지옥이 불공평하다고 여기고 그 실체에 의문을 갖는 흐름에 휩쓸려 가고 있다. 어떤 책은 오늘 우리가 이야기할 ‘어떻게 선하신 하나님이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가?’라는 주제와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이시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사랑이 이기는것이 아닌가?’라고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은혜로우시고 긍휼하시며 노하기에 더디하시며 사랑에 충만한 분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지옥에 관한 교리를 일축해서는 안된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지옥의 실체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의 하나님이신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