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교제

Sunday, September 9, 2012

Philippians 1:1-2

'교제'라는 말은 기독교 용어중 가장 잘못 사용되는 단어이다. 주로 이말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커피마시며 바베큐하는 친교의 의미로 사용되어진다. 물론 맞는 말이긴 하지만, 교제라는 말을 생각할때 '위험', '희생', '모험' 또는 '깨트릴수 없는 공통적인 사명' 으로 이해하지 않는다. 그러나 빌립보서에서는 교제를 바로 이러한 의미로 설명하고 있다. 빌립보서를 통해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는 동역의 의미를 배우게될것이다. 또한, 빌립보서는 우리를 기대하고 하고 긴장하게 하며, 또한 용기를 주기도 하고 두려움을 주기도 할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을 통해 우리 가슴에 복음의 전진을 품게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