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함의 선두자들

Sunday, December 2, 2012

Philippians 2:19-30

우리는 모두 영웅, 본보기 그리고 선두자들을 필요로 하고있다. 그리고 각자의 신앙생활 안에서 그러한 자들을 찾지 못할 때 우리는 더 낮은 수준으로 가라앉게 된다. 한편, 그들의 곁에서 우리는 자신의 상상 이상 더 높은 수준으로 오르게 된다. 바울은 바로 이것, 복음안에 이루어진 공동체에서 모든 기독교인들이 복음에 마땅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 점을 꾸준히 이야기해 왔던 것이다. 바울은 두가지의 본보기를 드는데 그것은 바로 목회자와 그리고 사역 팀 지도자다. 이들의 인생은 우리 자신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잘 알려주고 있다. 함께 배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