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오소서

Sunday, December 23, 2012

Jeremiah 31:15-16

12세기에 작곡마 미상인 우리가 성탄에 부르는 가장 잘 알려진 케롤이 탄생했다. 원래는 라틴어로 쓰여진 이 곡은 오늘날 우리가 아는 '오 임마누엘 오시옵소서' 이다. 첫 소절은 예레미야 31장 15절에 나오는 성탄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예레미야의 이야기는 황폐한 세상에서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시는것임을 알려주고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어떻게 성탄이 죄많은 세상의 슬픔을 치료해줄 유일한 길인지를 배우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