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분량

Sunday, December 30, 2012

Mark 5:21-43

한해가 저물어가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이때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또한 앞으로 올 한해를 기대하게된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희망과 기쁨으로 기대하게된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앞으로 다가올 근심과 두려움때문에 가려질때도 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미래가 어떤 모양이던지 우리의 신뢰를 예수님께 두는 삶이 얼마나 위대한 가치가 있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