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삶의 목적

Sunday, January 20, 2013

Philippians 3:12-16

바울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는 간단한 것이었다. 그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충만하게 알기 원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바울은 2가지 비유를 사용한다. 첫번째는 싸움에서 쓰이는 공격적인 비유이고, 두번째는 경주이다. 두 가지 비유 모두 경쟁, 씨름, 훈련, 단호한 의지를 담고 있다. 어떤 이들에게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앎에 대한 이러한 비유가 생소하게 다가온다. 우리는 천국에 가면 주님을 완전히 알게될것이라고 알아왔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주님을 아는것이 단지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애쓰고 노력해야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을 온전히 아는것에 대해 분명하게 배우고,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는 무엇인지, 어떻게 그 목표를 이루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기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