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의 말

Sunday, May 19, 2013

James 3:1-12

우리는 어떤 말을 하고 곧바로 후회한 적이 경험이 잇다. 우리 입술에 발을 오늘 야고보서 말씀을 통해 혀를 다스리는 법에 대해 살펴본다. 그런데 성경에서 길들여지지 않는다고 한 것을 어떻게 우리가 길들일 수 있을까? 혀를 길들인다는 것은 단지 우리가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순결한 말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말, 배, 불의 비유를 통해 야고보는 신앙인들이 혀를 길들이는 것이 왜 중요하고 그렇게 하지 않을 때 우리 앞에 놓일 문제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