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과 겸손

Sunday, June 9, 2013

James 4:11-17

교만은 여러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위대함을 나타내기도 하고, 자신들이 이룬 업적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감탄을 받으려고한다. 우리는 우리가 이룬 업적에 대해 과대평가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을 비하하기도 한다. C.S. 루이스가 말하기를 “교만한 사람은 언제나 사물과 사람들을 아래로 내려다본다. 물론 그런 행동은 위에 것을 보지 못하게한다”고 했다. 오늘 교만이 무엇인지, 우리 삶에서 왜 교만을 물리쳐야 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