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의 친구이신 예수님

Sunday, October 13, 2013

Matthew 9:9-17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다. 우리는 의식주,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 우리가 누리는 자유, 가족과 친구, 그외 우리에게 주어진 많은 축복을 인하여 감사한다. 그런데 무엇보다 우리는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오늘 이 주제를 함께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