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훈련: 서로 자백하자

Sunday, August 31, 2014

140831-1130-SermonKorean

Numbers 5:5-7

포스트 크리스챤이 증가하는 이 시대에 우리의 죄를 자백하는 영적훈련은 많은 이들에게 여러가지 의미를 함축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죄를 자백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왜 우리는 자백해야되는가? 주님이 행하신 일에 바추어 우리가 하는 자백의 역할은 무엇일까? 단지 가슴속에 있는 것을 털어놓는 것에 불과한것일까? 아니면 영적 중요성이 이 훈련에 담겨있는 것일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죄의 자백에 관한 영적 훈련에 대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민수기 5:5-7 말씀을 통해 영적 훈련의 올바른 의미를 되새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