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생활

Sunday, September 28, 2014

140928-1130-SermonKorean

Acts 2:42-47

옛 속담에 말하기를, 친구를 택할수는 있으나 가족은 택할수 없다. 우리는 우리 가족을 사랑하면서도 때로는 왜 하나님이 이런 가정에 우리를 두셨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우리 가족이 어떤 모습이든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가족은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우리가 주님을 영접할때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또다른 가족의 한 지체가 된다. 모든 가족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가족은 함께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들을 따라 살아간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안의 형제자매로써 함께 추구하며 살아갈 가치가 무엇인지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