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용서하고 다 잊어버려야 할까?

Sunday, August 9, 2015

150809-1130-SermonKorean

Ephesians 4:25-5:2

에베소서 4장 25절 부터 5장2절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곧잘 우리의 관계때문에 힘들어한다. 우리가 남들에게로 부터 고통당하든지 남에게 고통을 주든지 한다. 때때로 우리는 이것을 인간이라면 (교회안에서조차) 누구든지 경험하는 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인다. 우리는  굳어진 마음, 멀어진관계, 그리고 이미 깨어진관계에 익숙해진다. 왜 용서하고 새로운관계로 회복해야 하는가? 그리스도의 지체간의 관계가 고통받을 때 영적으로는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이쪽 하늘 아래서는 삶의 의미가 달라야만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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