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에서 회복까지

Sunday, August 16, 2015

150816-1130-SermonKorean

John 21

요한복음 21장 

교회 안에서 섬길 때, 머지않아 우리는 서로에게 실망하고 상처를 주고 받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지체 안에서 관계가 경직되고 깨어진다는 것은 성령을 근심케 하는 일이고 원수에게 우리의 심령에발을 들일 빌미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관게속에서 우리가 복음으로 살도록, 사랑으로 행하고 용서하도록 부르셨습니다. 이것은 명령입니다. 용서를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회복의 길은 어떤모습일까요?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서야 할까요? 사람들이 주님을 져 버렸을때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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