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사회에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기

Sunday, January 24, 2016

160124-1130-SermonKorean

Daniel 3:1-30

다니엘 3:1-30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는 공개적으로 신앙생활 하는것이 더이상 환영받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의 자유를 억압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앙을 개인의 ’사적인’ 영역으로 국한시키라는 암묵적인 압박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개인적인 신앙 뿐 아니라 공적인 영역에서도 자신을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생명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신앙을 지켜낸 3친구를 통해, 믿음으로 충성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살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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