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적인 만남

Sunday, December 31, 2017

171231-1130-Korean

Luke 2:22-38

누가복음 2장 22절부터 38절

윌리 레이머 목사님

바램은 인간이 갖는 경험중 일부이다. 2천년전 하나님의 사람들은 메시야가 오시기를 바랬다. 그것은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것이었으나 "바랄수 없는 바램" 이었고, 절망할 것이 두려워 기대조차 꺼리는 것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성령이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예수님의 삶속에서 시므온과 안나와의 예언적인 만남을 통해 말씀하셨다.

역사를 통틀어 하나님은 그의 성령을 통하여 그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자들에게 그리고 그의 말씀데로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들에게 사람들의 바램에 응답하셨다.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가 약속하신데로 이룰것이라는 기대감과 희망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오늘의 말씀은 이 세그룹의 사람들을 아우르는 두 예언적인 만남에 관해 묘사하고 있다; 영문을 모르는 부모인 마리아와 요셉, 바라고 기다리는 자들인 시므온과 안나 그리고 아기 메시야 예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하나님이 그의 목적을 보여주시기위해  그의 백성들을 통해 말씀하시는지 보여주신다.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