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의 또 다른 이야기

Sunday, April 8, 2018

180408-1130-Sermon Korean

Romans 8

로마서 8장

지난주는 부활절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임마누엘)만으로 기뻐하였습니다. 100% 신격이시자 100% 인격이신 예수님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심으로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자유함을 누리고 우리 자신의 무덤에서 나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을 기념하는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그러나 우리 중에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예전의 삶에 한 쪽 발을 담근 채 힘겨워합니다. 하나님이 그리하실 것이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으로 보여주시지 않을경우를 대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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