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악한 사람들을 선하게 만들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Sunday, September 30, 2018

180930-1130 Korean

John 3:1-21

요한복음 3:1-21

처음 교회에 나올 때 우리는 이런 질문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우리가 참여하려는 공동체에 관한 질문들이죠. 우리가 받아들여질 것인지, 판단받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진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인지, 어떤 종교 광신도들을 만나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리 인생에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인지 대해 궁금해 합니다. 미디어에서 접하는 것보다예수님에게 무엇이 더 있는 것인지, 사람들이 말하는 예수님과 교제하는 것이 가능할까? 예수님이 우리 삶을 다르게 바꿔 주실 수 있을까? 윌링던 교회에서는 우리를 탐험가라고들 부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그분의 사람들은누구인지, 우리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발견해 가는 사람들 말입니다.

오늘 본문은 탐험가에 관한 것입니다. 그는 지금 종교적 탐험가가 되었습니다. 종교적 탐험가란 하나님과 종교에대해서는 알지만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을 믿고 관계를맺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기독교를 탐색하는 분들이라면 오늘 본문의 주인공과 공통점이 많을 것입니다.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