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역사를 움직일까요?

Sunday, February 9

200209-1130 Korean

Revelation 8:1-12

요한 계시록 8:1-12 / Ray Harms-Wiebe 목사

어린 시절 제가 잘못한 일이 드러날 것 같으면 저의 아버지는 침묵하셨습니다. 매우 불편한 침 묵이었습니다. 왜 아버지는 아무 말씀도 안하셨을까요? 어떤 벌을 주실지 생각하고 계셨던걸 까요? 아버지에게 들키지 않을 수는 없었던 것일까요? 제가 그 상황을 모면할 수는 있었을까 요? 용서해 달라고 했다면 아버지가 들어주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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