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사고방식

Sunday, May 10

200510-Korean

Philippians 2:5-11

빌립보서 2:5-11

캐나다에서는 정의와 안락과 번영에 가치를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불의와 고통과 가 난을 싫어합니다. 그 누구도 가난하지 않고, 아무도 고통스러워 하지 않으며 불의가 없는 사 회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여러 권리가 주어져 있습니다. 겸손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지 는 않습니다.

고대 빌립보 시대의 로마 제국에서도 이런 것들이 진리로 통했으며 명예를 추구하는 것이 최 고의 가치였습니다. 그리스인과 로마인, 유대인에게 있어서 명예는 최고의 자산이며 인간에게 내려진 축복이었습니다. 수치는 가장 큰 결점이었습니다.
겸손이 어떻게 미덕으로 여겨지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