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각

Sunday, June 14

200614-Korean

Philippians 4:2-9

빌립보서 4:2-9

몇 달 동안 BC에서는 “침착하라. 예의를 지켜라. 조심히 지내라.”라는 보니 헨리 박사의 말을 들어왔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그녀와 비슷하게 바울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조화롭게 살고, 기 쁨으로 충만하며, 도리에 맞게 관용하며, 근심하지 말고, 평안하며, 인생에서 가장 선한 덕목 을 묵상하고, 실천하라”고 합니다.

바울의 조언이 오늘 우리에게 적절한지 궁금할 것입니다. 바울이 이 본문을 쓸 당시 그는 로마 감옥에 수감되어 살지 죽을지 모르는 목숨이 위태로운 불확실한 상황에 있습니다. 또한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부르는 일부 사람들은 그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유대 한 종파는 바울이 개척한 빌립보교회 새신자들에게 예수님을 따르려면 유대인이 되어야 한다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빌립보에 있는 교회 성도들은 분열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그 에게는 불평하고 악의적인 말을 쏟아내거나, 근심할 요소들이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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