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자

Sunday, July 19

200719-Korean

Psalms 34

시편 34편

시편은 그야말로 수천년 간 교회의 찬양집이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세대들이 하나 님을 경배하며 이 노래들을 불러왔습니다. 그 찬양들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서 불려 왔습니다. 오늘은 시편 34편을 다윗이 이러한 심오한 글을 쓰면서 겪고 있었던 일을 이해하기 위해 당시의 상황에 비추어 묵상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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