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자유함

Sunday, August 2

200802-Korean

Psalms 51

시편 51편

현대문화에서 회개라는 단어는 대중적이지 않습니다. 사실상 회개는 불필요하며 우리가 타인 에게 준 상처에 대해 유감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해결 되지 않은 관계에 대한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를 당황스럽게 하며 부담과 염려를 느끼게 합니다. 예수님은 회개 가운데에 자유가 있다고 가르치셨으며 영적, 정서적, 관계적 심지어 육 체적 건강에 대한 열쇠가 회개에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행동과 하나님께 대한 반항을 회개할 때 자유 해집니다! Eerdmans 성 경 사전에서는 회개라는 단어를 “과거에 대한 판단에 연계해 방향을 완전히 변경하여 향후 방 향을 의도적으로 재설정 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행한 일에 대해 알고 인정한 후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새롭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시 편 51편은 회개와 슬픔, 후회함과 새롭게 됨에 대한 서사 시입니다. 저자 다윗 왕은 우리에게 회개의 행위를 통해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쏟아내고 새로워져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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