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씨앗

Sunday, December 13, 2020

201213-Korean

Isaiah 9:6-7

이사야 9:6-7

혼돈에서 질서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명이 그 분의 설계에 따라 지어 지길 바라십 니다. 히브리어 “샬롬”은 보통 “평강”으로 해석됩니다. 세상은 마음 속에, 가정 가운데, 이웃 간에 그리고 국가 간의 모든 면에서 평강을 원합니다. 성경은 지속적인 평강을 바라는 진실한 소망은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곳으로부터 와야한다고 말씀합니다. 이사야서는 하나님을 온 전히 신뢰하라는 하나의 긴 권고이며 이사야는 여러 번 통치자의 오심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9:6-7의 메시야 예언은 예수님이 나신 날 밤에 순진한 목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경이로움에 휩싸여 있을 때 나타난 천사들을 통해 울렸습니다. 이사야는 어둠 속을 걷는 이들 을 비추는 하나의 빛이 비추었다고 말하며, 그 “빛”은 소망을 은유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언덕에 목자들을 비춘 그 빛은 문자 그대로의 빛이었습니다. 천사들은 막 태어난 아기 가 모든 인류에게 가져올 평강을 알렸습니다.

이사야서 9:6-7의 오늘 메시지는 메시야 우리 주 예수님의 특성과 사명을 명확하게 기술하 고 있습니다.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