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않은길

Sunday, February 28

210228-Korean

Matthew 7:12-14

마태복음7:12-14

로버트 프로스트의 유명한 시 “가지 않은 길”은 1916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이 시의 마지막 구 절입니다:

훗날에훗날에나는어디에선가

한숨을쉬며이이야기를할것입니다.

숲속에두갈래길이갈라져있었다고,

나는사람이적게간길(좁은길)을택하였다고,

그것으로 해서 모든 것이 달라졌더라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고자 할 때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삶 가운데서 어떤 길을 택 해야 할까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선택한 ‘넓은 길’을 택해야 할까요 아니면 아주 적은 소수의 사람들이 선택한 ‘좁은 길’을 택해야 할까요? 오늘은 우리 앞에 놓인 선택들에 대해 알아보고 자 합니다.

  • 어떻게 하면 골든 룰을 따르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 왜 나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할까요?
  • 좁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 나에게 최선일까요?
  •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