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반역들

Sunday, April 25

210425-Korean

Romans 1:18-25

로마서 1:18-25

우리는 아름다운 주에 살고 있습니다. 바다, 산, 계곡, 숲, 자연이 놀랍죠. 하지만 자연 그 자체에 멈춘다면 우리는 자연이 함께 가르키는 것을 놓치고 맙니다. 자연의 장엄 함은 창조주의 위엄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움 가운데서 우리는 또한 고통과 아픔을 견디고 살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게 드러납니 까? 인생을 살면서 우리의 마음은 어떻게 드러날까요? 하나님께서는 피조물과 우리 를 원래대로 회복시키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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