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지 않지만 공정하게

Sunday, May 16

210516-Korean

Romans 2:12-24

로마서 2:12-24

Gwen과 저에게는 비슷한 나이의 아들이 3 명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해결해야 할 분 쟁들이적잖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늘 우리의 판단에 감사하지 않았고 우리의 규율이 불 공평하다고 불평했습니다. 양육 초기에 중요한 문구를 습득하게 됐습니다. 부모 여러분, 특 히 자녀가 두 명 이상인 경우라면, 이것을 적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는 너희들을 똑같이 대하지는 않겠지만 공정하게 대할 것이다.”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이 최선 인지 분별하게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었습니다. 우리가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어떻게 훈육했는지에 관계없이 우리의 목표는 똑같았습니다: 그들을 사랑하 며, 성인이 될 준비를 시키고, 품성과 성숙함을 키우며, 성장하여 좋은 친구이자 남편이며 아버지,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를 향한 가르침을 계속합니다. 바울은 도전적인 문제 를 회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늘 그는 자신들에게 특권이 주어져 있다고 생각한 유대인 과 하나님에 대하여 유대인과 다르게 알고 있는 이방인(유대인이 아닌 사람)에 대한 하나 님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부모의 언어로 바울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희를 똑같이 심판하지 않으시고 공정하게 심판하실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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